임마누엘 가족 여러분, 샬롬.

이사라 목사님, 김성수 목사님, 그리고 모든 믿음의 식구들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.

늦은 밤 잠깐 옛 사진을 뒤적이다가 발견하게 된 추억의 사진 한 장 올립니다.

벌써 3년 반이 훌쩍 지났다는게 믿겨지지 않습니다.

 

그동안 새로운 분들 많이 오셨네요.

하루 빨리 달라스로 날아가고 싶습니다.

아무쪼록 새해에 모든 분들 하나님 안에서 형통하시길 바랍니다.

한국에서, 이범의 올림.